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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여름 앞두고 복부, 팔 지방흡입 고려한다면 안전을 우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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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calreport.kr/news/view/48236



최근 탄력 있고 균형 잡힌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선호되면서 노출이 빈번해지는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나 운동에 매진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다이어트와 운동만으로 만족스러운 몸매를 만들기란 쉽지 않다. 이에 아름다운 몸매 라인 연출과 체형 교정을 위해 지방흡입술과 같은 의료서비스를 대안으로 삼는 이들도 많아졌다.
‘지방흡입’은 복부나 팔 등 특정 신체 부위에 캐뉼라라는 얇고 가는 흡입관을 삽입해 피부 밑에 위치한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원리를 지녔다.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임시방편이 아닌 지방세포 자체를 흡입하는 수술로써 요요 현상 발생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안전을 강조한 수술이다.
여름을 앞두고 몸매 콤플렉스의 개선책으로 떠오른 지방흡입은 인체의 전체적인 균형과 대칭을 고려해 이뤄져야 하며 복부지방흡입, 허벅지지방흡입, 팔지방흡입 등 흡입하고자 하는 선택 부위에 따라 과정이 세분화돼 있다.
 
지방흡입은 짧은 시간 내에 특정한 부위의 원하는 만큼의 지방 제거가 가능하며 비교적 노출되지 않는 부위를 미세하게 절개하는 등의 시술이 가능해 흉터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또한 팔지방흡입, 복부지방흡입 등 자신이 원하는 부위만 선택해 지방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 흡입보다는 환자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의 체형교정에도 도움이 된다.
지방흡입을 고려할 때에는 피부를 절개하는 수술인 만큼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문성 및 술기가 부족한 의료진으로부터 성급하게 복부지방흡입이나 팔지방흡입 등을 진행할 경우 수술 부위가 울퉁불퉁해지는 신체변형 또는 흉터가 빨리 낫지 않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원하는 라인은 여자가 안다’고 밝힌 바비라인의원 정희연 원장은 “지방흡입은 많이 빼면서 매끄럽게 빼는 게 핵심”이라면서 “같은 팔지방흡입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에 따라 결과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단순히 지방흡입만 하는 곳이 아닌 의료진의 실력과 경험을 중심으로 병원을 선택해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최근에는 비키니 착용 시에도 보이지 않는 라인에 2~3cm의 최소 절개를 통해 복부지방흡입이 시행돼 흉터와 관리에 대한 부담을 대폭 경감시켰다. 또한 열을 전달하며 마사지까지 병행되는 고주파 관리를 통해 딱딱한 바이오본드를 풀어주고 부종을 감소시켜 빠른 일상 생활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바비라인의원 정희연 원장은 “마취가 동반되는 지방흡입은 응급상황에 대비한 비상전력 발전시스템을 비롯해 미용적인 측면뿐만 아닌 안전을 위한 장비 도입 여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면서 “수술 후 멍, 붓기, 흉터 등을 1:1로 집중 케어해 환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와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한 맞춤 케어 시스템 구축 유무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리포트=오현지 기자]